카드도박 의사등 5명 영장
기자
수정 1992-02-10 00:00
입력 1992-02-10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하오7시부터 11시까지 윤형구신경외과원장집에서 판돈 5백여만원을 놓고 속칭 「세븐카드」도박을 하다가 주민신고로 검거됐는데 한회에 판돈을 최고 5백여만원까지 놓고 지금까지 1백50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왔다는 것이다.
1992-02-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