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성기 자른데 격분/50대가 내연의 처 살해(조약돌)
수정 1992-02-09 00:00
입력 1992-02-09 00:00
최씨는 지난 7일 하오2시쯤 집 안방에서 내연의 관계인 지정자씨(49·여·감천2동 16의485)가 자신이 잠든 사이 가위와 면도칼로 성기를 절단한데 격분,부엌에 있던 둔기로 머리를 내리쳐 지씨를 살해한 혐의.<부산>
1992-02-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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