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서 유치인 “0”/피의자 보호실도 비어(조약돌)
수정 1992-02-08 00:00
입력 1992-02-08 00:00
이날 상오8시 서울경찰청에서 의뢰해 보호하고있던 11명등 수감자 21명을 모두 검찰에 송치하고나자 「수감자O」가 기록된것.
특히 이날은 유치장뿐아니라 피의자보호실 역시 경범죄처벌법위반 피의자조차 한명도 없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1992-0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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