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조씨 동생/혐의점 못찾아/「시험지 도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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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8 00:00
입력 1992-02-08 00:00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구속된 서울신학대 경비원 정계택씨(44)와는 조금 아는 사이지만 이번 도난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형이 자살했을 당시에도 형수가 자살이유를 알고 있을 것 같아 오히려 전화로 모든 사실을 밝히라고 당부까지 했다』고 진술했다는 것이다.
1992-0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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