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3년생 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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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3 00:00
입력 1992-02-03 00:00
2일 상오5시5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19의 5 한국섬유기술개발연구소 경비실 앞에서 김현섭군(21·고교3년·서울 서초3동 1503)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 연구소 경비원 정관일씨(63)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정씨는 『경비를 마치고 교회를 가려고 정문쪽으로 가다보니 김군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0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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