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3년생 변사
수정 1992-02-03 00:00
입력 1992-02-03 00:00
정씨는 『경비를 마치고 교회를 가려고 정문쪽으로 가다보니 김군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0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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