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 남편 독살
수정 1992-01-28 00:00
입력 1992-01-28 00:00
심씨는 평소 의처증이 있던 남편 김복일씨(52)가 종교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자주 구타해온데 앙심을 품고 지난 4일 밤10시30분쯤 집에서 농약을 탄 주스를 남편에게 마시게 했다는 것.
1992-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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