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공명감시/이 내무/불법타락없는 선거 기필코 이룩”
수정 1992-01-24 00:00
입력 1992-01-24 00:00
이날 상오 연두순시차 강원도청에 들러 이같이 밝힌 이장관은 또 『역대 선거에서 공명선거를 내세우지 않은때가 없었으나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던 것은 공무원과 국민이 한마음이 되지 못하고 선거를 치르는 쪽과 구경하는 쪽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이번 선거가 공명선거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정부가 자존심을 걸고 기필코 공명선거가 이뤄지도록 애를 쓰고 민간단체와 언론등이 한마음으로 불법선거를 몰아내기 위한 감시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01-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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