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한 고위급/오늘 뉴욕서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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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22 00:00
입력 1992-01-22 00:00
한국전쟁 이후 북한과 미국이 갖는 사상 첫 고위급 접촉인 이번 회담은 북한의 김용순 노동당 국제담당비서와 미국의 아놀드 캔터 국무부 정무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며 「1회성」이란 단서가 붙어있으나 그동안 양국간 접촉에서 존재해왔던 각종 제한이 제거된다는 점에서 「1회성」이상의 의미를 지닐것으로 보인다.
1992-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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