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사죄 대상/북한 출신도 포함/일 교도통신 보도
수정 1992-01-17 00:00
입력 1992-01-17 00:00
교도통신에 따르면 정부 고위관계자는 관방장관의 사죄담화에 대해 『북한 출신위안부에도 한국과 똑같은 기분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관방장관이 담화를 발표했을 때 북한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가는 별개문제로 하고 사죄의 대상을 한국민에 한정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1992-0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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