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당 창당선언/23일 발기인대회
수정 1992-01-16 00:00
입력 1992-01-16 00:00
김전교수는 창당선언문에서 『조국의 정치와 경제 사회는 어둡기만 하다』면서 『우리가 힘을 합해 이 나라의 썩은 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풍토를 마련,젊은이들을 정치일선에 내보내겠다』고 창당취지를 밝혔다.
신당측은 오는 23일 창당발기인대회를 갖고 이달말부터 지구당을 창당,2월중순쯤 창당작업을 끝낼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14대총선에는 1백여명의 후보를 내 20석이상의 의석을 확보,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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