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오락프로그램 무단복사 거액 챙겨
수정 1992-01-12 00:00
입력 1992-01-12 00:00
최씨는 구랍 2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서울 중구 삼림동 청계상가 3층 306호 천하전자 사무실에서 일본의 캠콤주식회사가 개발한 오락용 프로그램 「캡틴 코만도」 디스켓 30여장을 무단 복사해 1장당 65만원씩 받고 팔아 1천9백5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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