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연탄가스 중독사
수정 1992-01-09 00:00
입력 1992-01-09 00:00
한순경은 『최순경이 상오9시30분이 돼도 출근하지 않아 찾아가보니 최순경이 부엌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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