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업 주도 노조간부/현대자,7명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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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08 00:00
입력 1992-01-08 00:00
【울산=이용호기자】 현대자동차(대표 김성원)인사위원회는 7일 단체협약을 무시,연말추가상여금을 요구하며 불법태업을 주도한 대의원대표 김길호씨(33·생산1부)등 노조간부 7명을 해고하고 2명을 정직시키기로 결정했다.
1992-01-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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