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신년하례회
수정 1992-01-08 00:00
입력 1992-01-08 00:00
하례회에는 정계진출선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정주영 전현대그룹명예회장도 참석했다.
정씨는 이자리에서 신당의 정치일정과 관련,『8일 공식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며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았다.
이 자리에는 유창순 전경련회장,김광일의원(무소속),박홍서강대총장,김상만 동아일보명예회장,정의숙 이화여대이사장,그레그주한미대사 등이 참석했다.
1992-0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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