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한문교실」 문열어
수정 1992-01-07 00:00
입력 1992-01-07 00:00
서울시는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할아버지 선생님 겨울방학 어린이 한문교실」을 종로구 부녀교실 등 22곳에서 연다.
교직에서 정년퇴임한 할아버지 선생님들이 국민학교·중학교 학생들에게 한문과 전통교육을 가르친다.
1992-01-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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