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만기 신용매물/증안기금으로 매입
수정 1991-12-25 00:00
입력 1991-12-25 00:00
박종석증권감독원장은 24일 『증시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은 최근 만기가 도래하고 있는 주식신용거래분이 매물로 쏟아진 데 크게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오는 1월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주식 신용매물분만큼을 증안기금에서 소화시켜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장은 주식매입수요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당분간 자기자본의 60%로 돼 있는 증권사의 주식보유한도를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1991-12-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