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 유부녀의 9살짜리 딸 성폭행/파렴치 철도기관사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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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2 00:00
입력 1991-12-22 00:00
서울 은평경찰서는 20일 철도청 서울기관사사무소소속 기관사 최병찬씨(34)를 강간치상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해 5월29일 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한 카바레에서 만난 이모씨(32·여)를 여관으로 유인,정을 통해 성병을 옮기고는 『간통죄로 구속시키겠다』고 협박,15차례에 걸쳐 1백80여만원의 금품을 뜯은 혐의를 받고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23일 이씨의 집에 찾아가 안방에서 9살난 이씨의 딸까지 추행,성병에 걸리게 했다는 것이다.
1991-12-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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