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가스폭발/주민들 대피소동/아현동
수정 1991-12-20 00:00
입력 1991-12-20 00:00
이 사고로 조씨 집 부엌 가건물과 가재도구 일부가 부숴지고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조씨의 부인 이재각씨(66)는 『「펑」하는 순간 악취와 함께 부엌바닥 한쪽에 구멍이 뚫리며 불길이 솟고 가재도구가 넘어졌다』고 말했다.
1991-12-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