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은마관광 대표/징역4년·벌금5억/서울형사지법 선고
수정 1991-12-19 00:00
입력 1991-12-19 00:00
이피고인은 지난해 8월 11억여원의 당좌수표를 부도내고 호주로 달아났다가 지난 6월 「범인인도협정」에 따라 강제송환돼 징역7년을 구형받았었다.
1991-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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