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영업 술집 취재길 윤화/KBS PD등 2명 사망
수정 1991-12-09 00:00
입력 1991-12-09 00:00
또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최성래씨(70·여)등 승객 2명과 봉고차에 타고있던 운전사 손씨등 3명등 모두 5명이 경상을 입고 영동세브란스 병원과 순천향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를 당한 KBS기획보도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58의 9 『A』 술집에서 심야영업 장면을 취재하고 회사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1991-12-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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