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건설장관 신형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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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08 00:00
입력 1991-12-08 00:00
건설부장관과 공화당사무총장 등을 지낸 신동식씨가 8일 상오1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 중앙병원에서 간암으로 별세했다.향년 66세.

신씨는 전남 고흥에서 출생,경기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6·8·9·10대 국회의원과 국회재무위원장,국정교과서사장,공화당대변인,정책실장,사무총장,무임소장관,건설부장관,해태그룹고문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경애여사(60)와 3남1녀를 두고 있다.

영결식은 11일 상오9시 서울 중앙병원에서 가지며 발인은 12일 상오10시 전남 고흥군 고흥읍 옥하리 자택에서 가족장으로 갖는다.

연락처 서울 482­9299(병원영안실),고흥 066­35­2018.
1991-12-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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