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영원통신/법정관리 신청
수정 1991-12-08 00:00
입력 1991-12-08 00:00
이에따라 올들어 부도가 발생했거나 부도직전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는 금하방직 아남정밀 흥양 기온물산 악산전자 미우 동양정밀 케니상사 경일화학 영태전자 인성기연을 포함,12개사로 늘어났다.
영원통신은 9일에야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소액주주들의 피해가 불가피하게 됐다.
1991-1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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