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영원통신/법정관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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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08 00:00
입력 1991-12-08 00:00
개인용 컴퓨터의 부품을 생산하는 상장사인 영원통신이 지난달 28일 인천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한 사실이 7일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따라 올들어 부도가 발생했거나 부도직전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는 금하방직 아남정밀 흥양 기온물산 악산전자 미우 동양정밀 케니상사 경일화학 영태전자 인성기연을 포함,12개사로 늘어났다.

영원통신은 9일에야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소액주주들의 피해가 불가피하게 됐다.
1991-1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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