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소란 대학생/9명에 감치명령/중대생 의문사 공판서
수정 1991-12-05 00:00
입력 1991-12-05 00:00
김군등은 이날 하오2시부터 서울형사지법 424호 법정에서 열린 한겨레신문기자 김공순피고인(30)의 명예훼손사건 제3차 공판도중 구호를 외치며 재판진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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