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차태 전의원/20억 횡령 혐의/검찰수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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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01 00:00
입력 1991-12-01 00:00
검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9월12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 신라투자금융(주)에서 회사어음 3억원을 월리금 13.5% 할인 받아 임의처분하는 등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20억원상당을 횡령했다는 것이다.
1991-12-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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