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중 교도관 폭행/폭력두목 추가 기소/전주 월드컵파
수정 1991-11-27 00:00
입력 1991-11-27 00:00
주피고인은 지난8월14일 서울 성동구치소에서 접견을 마치고 감방으로 돌아가다 교도관 강모씨(33)가 반말을 하자 『말단공무원주제에 건방지다』면서 팔을 부러뜨리는등 전치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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