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손 조춘자씨/징역 15년 구형
수정 1991-11-26 00:00
입력 1991-11-26 00:00
검찰은 서울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김재진부장판사)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논고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거액의 금품을 살포하는등 죄질이 나쁘고 집없는 3백98명에게 고통과 피해를 준 사실을 고려해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1991-11-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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