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윤락 강요/술집주인 영장
수정 1991-11-24 00:00
입력 1991-11-24 00:00
신씨는 지난해 10월초 서울 강동구 천호동 속칭 「텍사스촌」에 무허가 술집을 차려놓고 이모양(16)등 10대 가출소녀 2명을 고용,윤락행위를 시켜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1-11-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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