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대구 다섯어린이 보호”/트럭 적재함서 괴편지 발견(조약돌)
기자
수정 1991-11-22 00:00
입력 1991-11-22 00:00
편지에는 「나는 외로운 사람인데 대구에 사는 다섯어린이를 데리고 있는 사람이다.성서 계명대 뒷산에서 애들을 발견,죽기전에 돈이나 실컷 써보려고 유인했으나 지금은 겁이 나고 자수해도 사형을 받을까봐 두렵다」고 적혀 있었다고.<대구=이동구기자>
1991-1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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