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불 위폐/또 10장 발견/대구서
기자
수정 1991-11-19 00:00
입력 1991-11-19 00:00
이날 창구직원 정병문씨(24)가 미화 1천7백7달러를 자외선 감정기로 확인한 결과 이중 1백달러짜리 10장이 위조지폐로 확인돼 경찰에 신고한 것.
1991-1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