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벽 아들 때려 치사/30대 아버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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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18 00:00
입력 1991-11-18 00:00
이씨는 『재성이가 평소 장롱속에 넣어둔 돈을 자주 훔쳐가 버릇을 고쳐주려고 매를 들었다』고 말했다.
경기 성남경찰서는 18일 이씨에 대해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1991-11-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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