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 기자실/촌지 거둬 물의/본사기자 관련 깊이 사죄
수정 1991-11-02 00:00
입력 1991-11-02 00:00
서울신문사는 이 불미스런 사건에 본사기자도 관련되어 있어 독자여러분에 깊이 사과 드립니다.
본사는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당기자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물론 차후 이같은 불미스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1991-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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