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간부 4명 송치/임양 밀입북등 조종
수정 1991-10-26 00:00
입력 1991-10-26 00:00
안전기획부는 수사결과 임양 밀입북은 서울 서부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결성된 「주사파」조직 「조통그룹」총책 김병권군(27·연세대 화학과·수배중)의 지시로 이뤄졌다는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1991-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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