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간판업체에 불/이웃 건물 3채 전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0/22/19911022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0-22 00:00 입력 1991-10-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1일 하오10시40분쯤 서울 종로구 수송동 32 간판제조업소인 「솜씨방」에서 불이 나 이 건물 내부 30여평과 이웃 세기문화사·가정집등 3채를 모두 태워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다. 1991-10-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