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간판업체에 불/이웃 건물 3채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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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22 00:00
입력 1991-10-22 00:00
21일 하오10시40분쯤 서울 종로구 수송동 32 간판제조업소인 「솜씨방」에서 불이 나 이 건물 내부 30여평과 이웃 세기문화사·가정집등 3채를 모두 태워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다.
1991-10-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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