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점 20일까지 전시
수정 1991-10-16 00:00
입력 1991-10-16 00:00
시상식에는 대상수상자 조한기씨등 50여명의 입선자와 가족·친지,공모전 심사위원장 임무근교수(서울여대)후원회사인 한국도자기주식회사 김동수회장등 내외귀빈이 참석했다.
시상식에 이어 제11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의 입상및 입선작품 전시회가 서울신문사1층 서울갤러리에서 개막됐다.대상작 「침묵91」을 비롯,69점의 입상·입선작을 선보이는 이 전시회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1991-10-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