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열차표 예약전화 폭주/2백50만통/경부선 새마을호 매진
수정 1991-10-16 00:00
입력 1991-10-16 00:00
철도회원 대상 전화예매번호를 관할하는 전화국에는 예매전화가 폭주했는데 서울의 경우 서울예약센터(3937008)를 관할하는 아현전화국에는 이날 2백50만여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날 철도청이 준비한 경부선 새마을호차표 1만여장은 순식간에 예매돼 전화불통으로 이를 사지못한 시민들이 언론사와 서울역 등에 항의하기도 했다.
1991-10-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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