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물 유통시설/3백43개소 신설/2000년까지
수정 1991-10-16 00:00
입력 1991-10-16 00:00
농업전문가들은 15일 상오 농협회관에서 2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유통에 있어서 농협의 역할과 과제」란 주제로 열린 농협창립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김동태 농림수산부 농산물 유통국장은 이날 「산지 유통기능의 활성화와 농업의 역할」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정부는 농산물유통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2000년까지 청과물 종합유통시설을 3백43개소 건설하고 미곡종합처리장을 96년까지 4백개소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1-10-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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