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합우승/2위 서울·3위 홈팀 전북/전주체전 폐막
수정 1991-10-14 00:00
입력 1991-10-14 00:00
전국15개 시·도와 11개 해외동포팀등 사상 최대규모인 2만2천여명이 참가, 전주를 비롯한 7개 시·군에서 35개종목(시범종목 1개포함)에 걸쳐 기량을 겨룬 이번대회서 경기는 지난해 우승팀 서울을 2위로 밀어내고 종합우승,2년만에 정상에 복귀했다.<관련기사 13면>
홈팀 전북은 예상밖의 선전으로 3위에 올랐다.
「문화체전 질서체전 화합체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던 이번대회에서는 32개의 한국신기록이 쏟아져 기록면에서도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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