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서관 사칭/3백억 사기극/미수 2명에 영장
수정 1991-10-13 00:00
입력 1991-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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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등은 지난달 6일 사옥부지를 물색하고 있던 제일생명 박문규법인영업부장에게 청와대 비서관을 사칭하며 『서초구 반포동 정보사 부지 3만평을 한평에 3백60만원씩 1천80억원에 수의계약할 수 있도록 고위층에 말해주겠다』고 속이고 정치비자금과 계약금 명목으로 3백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1-10-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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