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성폭행 2명/29개월만에 검거
수정 1991-10-07 00:00
입력 1991-10-07 00:00
오씨등은 지난 88년 5월16일 하오 8시쯤 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장흥유원지에 놀러온 현모씨(50·영어강사),김모양(23·서울 마포구 아현동)등 2명에게 『함께 밥을 해먹자』며 접근한 뒤 종교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현씨를 돌과 소주병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하고 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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