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노상 강도
수정 1991-10-07 00:00
입력 1991-10-07 00:00
이들은 5일 하오 9시30분쯤 강동구 천호2동431 앞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김모군(23·강동구 천호동)을 마구 때리고 현금·손목시계등 14만여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강군등은 이날 하오 담임교사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돌아가다 술을 마신뒤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1991-10-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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