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 특구 개발에/북한,한국 참여 희망
수정 1991-10-03 00:00
입력 1991-10-03 00:00
김부부장은 지난달 30일 하오 평양에서 아사히신문과 가진 회견을 통해 중국및 소련과의 국경지대에 있는 두만강하구의 나진과 선봉지구를 경제특구로 지정되는 문제가 금명간 열리는 북한 중앙인민위원회에서 결정된다고 밝혔다.
김부부장은 이달중순 평양에서 개최되는 유엔개발계획(UNDP)주최 두만강유역개발 다국간 회의에 한국이 희망하면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10-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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