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사찰 공동대응/한·소 외무회담
기자
수정 1991-10-03 00:00
입력 1991-10-03 00:00
이장관은 이날 『부시미대통령의 전술핵무기 철수및 폐기 발표에 따라 북한이 더이상 핵안전협정 체결과 이행을 미룰 구실이 없어졌다』고 강조했다.
1991-10-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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