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새 회장에 김희철씨/창업주 김인득씨는 명예회장으로
수정 1991-09-29 00:00
입력 1991-09-29 00:00
신임 김회장은 경기고를 나와 미국 MIT대·퍼듀대에서 원자력공학을 전공,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과학기술처 연구조정관을 역임하고 지난 71년부터 그룹경영에 참여해 왔다.
벽산그룹은 신임 김회장 외에도 차남 희용씨(49)가 동양물산사장을,3남 희근씨(45)가 벽산건설사장을 맡고 있다.
1991-09-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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