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태 각료회의/외교부장 참석 발표/중국
수정 1991-09-28 00:00
입력 1991-09-28 00:00
서 부부장은 이날 북경에서 일·중경제협회 중국방문단(단장 하합양일)과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국과 중국간의 교류에 대해 『경제적·인적인 면에서 크게 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한·중간 국교정상화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생각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된다면 중국은 그것을 하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1991-09-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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