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삶 절도 문맹소년」에 성금/본보 읽은 재불교포 보내와(조약돌)
수정 1991-09-27 00:00
입력 1991-09-27 00:00
12년전 파리에 정착한 이씨는 『최군의 처지가 내 어린 시절과 비슷하다』면서 『최군이 하루빨리 완쾌돼 열심히 공부하기 바란다』는 격려편지도 동봉했다.
1991-09-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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