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초청서류 작성/교포 불법입국 알선/폭리 중국교포 영장
수정 1991-09-27 00:00
입력 1991-09-27 00:00
박씨는 1호선 전철 서울역 지하도에서 한약행상을 하면서 알게된 장씨 등에게 한국에 친인척이 없는 중국교포들의 초청인이 돼주는 대가로 공증서류 1장에 5천∼1만원을 주고 3백40장을 작성,이 가운데 22장을 1장에 6만원씩 받고 중국교포에게 넘겨 불법입국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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