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파출소 습격/조선대생 2백명 화염병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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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21 00:00
입력 1991-09-21 00:00
학생들은 이날 조선대병원 뒤쪽에서 몰려와 『한국원씨를 살려내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 60여개와 돌멩이 등을 던지고 달아났다.
이어 이들중 30여명은 30분뒤인 상오10시30분쯤 다시 이 파출소로 몰려가 화염병 20여개와 돌멩이 등을 던지고 달아났다.
1991-09-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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