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회담 조속 재개를”/한적, 북측에 촉구
수정 1991-09-21 00:00
입력 1991-09-21 00:00
강총재는 이 전통문에서 『남과 북이 여러 분야에 걸쳐 접촉과 교류를 진행시키고 있고 유엔에도 동시에 가입하는 마당에서 이제 남북의 적십자인들은 시급히 해결해야할 이산가족문제를 놓고 더 이상 주저하거나 머뭇거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1-09-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