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 임야 60만여평/골프장에 장기임대/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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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18 00:00
입력 1991-09-18 00:00
【수원=김동준기자】 경기도가 도내 국유림 2백만6천6백81㎡를 골프장 조성을 위해 10개 골프장측에 장기임대해준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경기도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골프장조성 부지가 부족한 10개 골프장에 용인·여주·이천등 7개 군지역의 국유림을 3년에서 20년까지 장기임대해 주었다는 것이다.

골프장별 임대면적은 KAL골프장(대표 전창수)이 이천군 장호원읍 나래리와 여주군 가남면 양귀리일대 43만3천5백90㎡로 가장 많고 자유개발골프장이 여주군 가남면 심석리의 36만2천6백53㎡,발안대중골프장이 화성군 팔탄면 화당리와 장안면 수촌리일대 25만7천8백51㎡등이다.
1991-09-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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