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보상금/4억대 가로채/공무원에 영장
수정 1991-09-07 00:00
입력 1991-09-07 00:00
장씨는 지난 88년 6월부터 89년 12월까지 수도권 전철구로3복선 공사에 필요한 토지수용업무를 맡아오면서 서울 신길동에 있는 국유지 약 2백평을 사유지인 것 처럼 등기권리증등을 변조해 보상금 4억7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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